낯선 화면에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끼다

1. 해리포터 시리즈 중 '불의 잔'을 보다가 누구박사(닥터후)님을 보고 깜짝 놀랐을 때.
혀를 할짝 핥으면서 'hello~ father~'하는 맛이 간 모습과 'what a 뷰띠풀~' 하는 모습이 완전 판박이더라.
요게 해리포터
요건 닥터 후

2. star trek TNG를 보는 도중 등장한 순둥이 새신랑후보 와이엇. 그렇게 순해보이는 그 얼굴에서 뭔지모를 소름이 돋았다.
알고 보니 '프리즌 브레이크'의 외팔이 로베르토 벡웰(일명 티벡)...
요건 star trek

요건 감옥뽀개기

너무나 다른 인물들을 너무나 멋지게 보여준 그들. 뿅가지 않을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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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크바시르 | 2009/05/11 23:36 | 이런저런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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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/05/12 00:36
뿅 가버립니다...! 하악하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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